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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넘게 수업하다보니 스케줄 조정이나 레벨관리도 직접해봅니다

작성자
주성맘
작성일
2022-06-28 12:44
조회
189
영어는 학창시절에 한거외에 아이들의 엄마로 살면서 내가 영어공부를 한다는 생각은 하지도 못했는데 XD화상영어의 저렴한 수업료 덕분에 아들 수업하면서 저도 시작한지 어느덧 1년 6개월.... 처음에는 무작정 선생님이 시키는대로 열심히 했어요. 질문이 있냐고 물으면 그게 무슨 뜻인지도 몰랐고 횟수를 거듭할수록 점점 귀가 열리더라구요. 그때까지 1년이 넘은거 같아요. 1년이 넘으니 점점 레벨만 높아지고 수업도 힘들어 지고 ㅠㅠ 저는 포기 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크고..... 하지만 레벨 조정하고 발음도 좋지않기때문에 파닉스부터 다시 시작 했습니다. 차근차근 파닉스는 1달 조금하니 금방 끝나서 선생님께 발음 교정이 더 필요하다고 말씀드렸어요. 파닉스 2 시작하고 일단 쉽게 공부를 하니까 마음도 편하고 문장으로 말하는것까지 쉽고 편하게 표현할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이제는 수업시간에 레벨 조정하는것과 시간 조율하는것도 직접하고 있어요. 요것도 일상 회화라 생각하고 선생님과 대화를 많이 하게 되네요. 아무래도 번역기를 많이 사용하게 되지만 번역도 내가 원하는 대로 안되는것도 알수 있고 간단한 전달은 가능해 져서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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