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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수업

딸아이가 화상수업을 시작한지 몇년이 지난거 같아요. 애기였는데 사진 찍어보니 부쩍 큰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말하는것도 서툴고 부끄러워하고 무슨말인지 알아듣지 못하는듯 했는데 이제는 조금씩 알아 듣는거 같고 말도 한마디씩 하는 거 같아요. 그만큼 자신감이 붙었다는 뜻이겟지요.; 아이의 실력만큼 만족도가 올라가는거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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