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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ji***
점점 자신감이 늘어가고있어요. 스스로 수업시간에 영어단어를 적어가며 노력하는 모습이 진짜로 영어에 흥미를 느끼게 하나봅니다. 지인 소개로 시작해보았는데 아이가 거부감도 없고 처음보다는 수업시간에 묵묵히 흐르던 정적이 조금씩 줄어서 지금은 단어가 정확히 기억나지 않아도 바로 대답할수있게 되었네요.수업에 깜빠하고 늦게 참여하게되면 연락을 주셔서 바로 시작할 수있도록 관리해주셔서 든든합니다. 그리고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칭찬의 말을 많이 해주셔서 아이의 자존감이 늘어갑니다.
늘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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