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ny 선생님 덕분에 아이가 영어를 정말 좋아하게 됐어요! 처음엔 영어라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던 아이가 이제는 수업 시간이 기다려진다고 해요. 선생님이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 재미있게 수업해주시는 게 느껴집니다.Invalid Date도움됐어요 (0)